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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 "사생활 보호를 위해 호화로운 자택에 방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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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멘하튼에 위치한 1천 500만달러(한화167억)짜리 펜트하우스 주인은 바로 구글 회장으로 밝혀 졌다..
더 놀라운건 펜트하우스에 많은 돈을 들여 방음시설을 했다고 한다.
 
아파트 규모는 약175평.
구글 회장이 이 곳에 수백만달라를 들려 방음장치를 한 이유가 "잠을 잘 못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연애스캔들로 한차례 곤욕을 치른 구글 회장은 자신의 구글 본사 및 자신의 거주지 켈리포니아와 정반대 위치한 이 아파트가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눈초리이다.
 
개방혼 상태에 있는 슈미트 구글회장 개방혼 상태에 있다고 한다.
개방혼이란 결혼상태에서 배우자와의 합의하에 혼외정사를 인정하는 방식이다.

아무튼 비밀 연애를 위한 엄청난 돈을 들여 하는 방음시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