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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늦은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최진희
조회수 1066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방음부스를 설치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돈도 많지 않은 평범한 학생이었기에 여기저기 무척이나 가격비교해보고 상담받아보고 견적도 내보고….오죽하면 셀프로 부스를 설치할 생각까지 하였었죠하지만 셀프는 실패확률도 높고 더군다나 능력과 시간도 없었어요. 그래서 내 경제적 능력에 맞는 업체를 고르려고 하였죠.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것만 추구하다보면 돈들이고 후회할 수 있기에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요즘은 워낙 인터넷이 발달되다보니 조금만 클릭해보면 무궁무진한 방음업체들이 있어서 좋기도 하였지만 혼란스럽더라구요그래도 저의 꼼꼼한 성격에 그저 아무곳이나 선정할 수는 없었습니다.그래서 큰회사며 작은회사며 모두 알아보았죠.

전화로 설명을 들을 때 딱 불친절하다 느낌이 들면 두말도 안하고 그냥 전화를 끊기도 하였답니다.(전 아무리 맛집이어도 불친절하면 절대 먹으러 가지않는 성격)

아마 하모니스 방음회사는 6번째 정도 알아본 회사였던 것 같아요.

저도 하도 알아보다보니 왠만한 방음부스에 관련된 건 상담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저거 물어볼거 없이 제가 가장궁금한 것들 몇가지를 딱 집어서 물어봤죠.

(예를들면 제품에서 나는 냄새며 싱글과 더블의 가장큰 차이점,제품자재들은 어떤것들을 사용하는지등등)

하모니스 실장님께서는 정말 너무 친절하면서도 자세하고 제가 원하는 대답을 믿음이 가게 해주셨어요.

어떤곳을 가더라도 믿음이라는게 무시못하잖아요. 뭔가느낌이랄까딱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드디어 시공날짜를 잡고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실장님 만큼이나 정말 친절하고 귀찮게 물어보는 질문들에 대해서도 잘 대답해 주시더라구요…(일에 지장이 되지는 않을까 눈치보며 질문했는데도 말이죠ㅋㅋ)

자재들도 냄새도 안나고 아무튼 시공내내 너무 마음에 들었죠하지만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결과물을 보고 말해야 하였기에!!!

드디어 부스가 완성되고 악기들이 들어가고 연습을 해보았지요

정말 놀람 금치 않을수 없었습니다.

문을 닫고 밖에서 들었을때 마치 고요한 수목원에 온 느낌이랄까….

내가 피땀흘려 모은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걱정과 염려를 모두 잊게 해주신 하모니스 현장분들과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회사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높은 친절도에 저는 10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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